기록되지 않는 질문과 답이 오가는 공간오프레코드 살롱
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묻고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있습니다.
오프레코드 살롱은 그 질문들이 오갈 수 있는 작은 자리입니다.
리피움 — 해내는 사람들의 모임. Since 2014.
오랜 시간 쌓아 온 솔직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 자리를 엽니다.
각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원하는 리더 18명 내외가 초대로 함께합니다.
Salon에서 오간 이야기는 외부에 기록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. Host와 참가자 모두 솔직할 수 있도록 지키는 원칙입니다.
연사가 준비한 이야기를 듣는 강연이 아니라 질문자의 질의로부터 출발하는 모임입니다.
각 분야에서 실제 의사결정을 해 온 Host가 회차마다 한 명씩, 참가자의 질문에 답합니다.
* Host 라인업과 세부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업데이트됩니다.
미리 보낸 질문이 Host의 이야기가 되고, 그날의 대화가 됩니다.
신청과 함께 이 자리에서 꼭 묻고 싶은 질문을 남깁니다. 질문은 익명으로 큐레이션됩니다.
Host가 참가자들의 질문을 읽고, 그 질문에 답하는 자신의 경험을 준비합니다.
기록되지 않는 대화. Moderator가 질문을 연결하고 답변을 더 깊게 이끕니다.
Salon 01 모집은 네 번의 Salon을 모두 함께하는 Full Cycle Pass로 진행합니다. 1회권은 회차별로 별도 오픈됩니다.
Full Cycle Pass는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마감됩니다.
신청 양식으로 →초대받은 분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이 자리에서 꼭 묻고 싶은 질문을 함께 남겨 주세요. 사전 질문은 Host의 이야기와 당일 대화에 반영됩니다.
보내 주신 질문은 익명으로 큐레이션되어 Host에게 전달됩니다.
SEE YOU AT SALON 01 · NOVEMBER 2026
참가 신청하기 →